현재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예측은 비교적 쉽습니다.
제작년과 작년에 비하여 계산해 봐야 할 변수와 조건들이 상당히 명확해 졌기 때문이죠
첨보는 닉들을 위해 잠깐 부연 설명을 해 보자면
본인은 과거 리먼 이전에는 부동산 하락을 리먼 사태 이후 코스피가 다시 1700선까지 급 반등을 할때는
전체적 하락 속에 전세 폭등과 호재 지역과 지방 일부 지역 상승을
2년전 10월에는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 중심의 구입 적기를 전망하며
구입 시점은 2013년 단독은 2월경 아파트는 6월경이 바닥이라 전망했습니다.
뭐 지역별 동 별 상세 전망까지 올렸었죠
부방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입니다만,
어쨋든 지금은 국제 정세와 시장이 주는 시그널과 변수의 조건들이 명확해졌고 간략하게 나열하자면....
1. 저금리 기조는 정권의 아집으로 추진한다.
2. 자본 유출 상황은 장기로 갈것이다.
3. 미국등의 금리인상이 임박했다.
4. 가계부채가 더 심화 될것이다.
5.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을 구실로 이명박이 정권 차원에서 순수 국내 저축은행들을 bis 구실로 죄다 망하게 하고
일본 사채업체들이 인수토록 했다
.
6. 탈출 중국계 외국인의 한국 부동산 취득이 더 많아질것이다.
7. 대형 임대 법인이 2016년 경부터 본격적으로 정착될것이다.
8. 원화 가치는 장기간 고공 행진을 하게 될것이며 이는 국내 자본가들의 해외 투자가 불법,합법을 망라하고
이루어져서 양적 완화가 국내에 수혜를 주지 못하고 현금 흐름이 국외로 빠져 나갈것이다.
일단 이정도 조건만 대입 하면
향후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여기에는 가장 중요한 금리의 향방이 어떻게 되느냐로 바로 내년 6월경에 판가름이 나게 되며
그 이후 꽤 오랫동안....그러니까 최소 10년에서 30년 넘게 장기까지도
쭉 이어질것으로 봅니다.
올해부터 시그널을 주고 내년 6월까지 기준 금리가 3%~3.5% 로 인상이 된다면
국내 부동산은 내년 하반기 까지는 침체되겠으나 내 후년 하반기 부터는 고공 행진을 하며
인플레를 주도하게 되겠지만
내년 4월경 까지 기준 금리가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한다면
내년 6월경이 고점으로 그 이후 장기 폭락의 시대로 접어들것으로 봅니다.
이는 일본의 과거와 매우 똑같은 정책으로 인하여 벌어지는 일본과 판박이 현상으로
진행됨을 의미하고 경제 성장율 역시 실질 마이너스 시대로 돌입함을 의미합니다.
현재 새누리당의 정책 기조를 보면.....
내년 6월이 주택 시장의 고점이 될듯 하군요.
단,
다가구 다세대 주택들 임대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2020년경 이면 크게 재미를 볼수 있습니다만 그 전에 3년 정도는 대형 임대법인의
저가 물량 공세로 인해 임대 수익이 크게 위축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임대 법인은 사업 초창기에 이미지 관리를 위해 3년 정도 저가 물량공세를 펼치고 나면
본색을 들어내며 독과점 횡포를 부리며 임대료를 대폭 인상 시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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