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똥깡아지입니다.
오늘 점심....
갑자기 국수가 먹고싶어서 찾았습니다.
경남 김해 대동이라는 곳에 위치한 국수집이구요..
간판도 제대로 없는 허름한 집이지만......
국수 맛집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집입니다.
Since1959.....
이집 주인장이신 할매께서 국수만 50년 넘게 만드셨습니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 벌써 손님들이 있네요...
이집의 특징은 멸치곰탕이라고 불리우는 육수에 있습니다.
멸치똥을 빼지않고 몇시간씩 푹 고운다고 합니다.
국수에 없어서는 안되는 깍두기....
육수없이 그냥 나오는데요..
알아서 주전자에 있는 육수를 넣어주면 됩니다.
육수만 먹었을때는 약간 비릿했었는데요..
요렇게 국수와 합쳐지면 마법과 같이 비린맛이 없어집니다.
아~~~ 한 입하세요....
제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여태껏 먹어봤던 국수중에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끝.
출처 : 먹을거리
글쓴이 : 똥깡아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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